‘㈜모터스랜드, 자동차 재활용을 선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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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스랜드, 자동차 재활용을 선도하다'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차량만큼이나 폐차되는 수량도 꾸준하다. 그렇다면 폐기해야 되는 차량의 모든 것이 쓸모가 없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을 터. 자동차를 구성하는 부품의 몇몇 개는 조금만 손을 보면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상옥 대표가 있는 ㈜모터스랜드는 폐기되는 차량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부품을 찾아내 리사이클링 하면서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심어가고 있다.

    에코 산업을 선도하는 ㈜모터스랜드는 수명이 다한 자동차의 부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음과 동시에 신속한 폐차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업계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차 부품의 리사이클링을 실현하다‘

    ㈜모터스랜드에서 진행하는 자동차 부품의 리사이클링은 수명이 다해 더 이상 운행이 불가능한 자동차를 분해한 뒤 조금만 손을 보면 새 부품 못지않게 성능이 되살아나는 부품들만을 찾아내 재가공 과정을 거쳐 이를 상품화하는 것이다. 말 그대로 친환경 부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자동차 부품 재활용센터를 자체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재활용된 부품을 여러 차례에 걸쳐서 검수하고 성능을 테스트한 후 바코드 입력과 사진촬영을 진행한다. 특히 이들이 입력하는 바코드에는 부품이 쓰였던 차종과 연식, 주행거리와 같은 정보는 물론 해체 작업에 대한 기록까지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폐차를 진행하려면 복잡한 절차와 서류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소요되는 시간도 만만치 않아 폐차 시작도 하기 전에 개인은 지칠 수밖에 없다. 이런 이들을 위해 ㈜모터스랜드에서는 폐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폐차 신청에서부터 말소 등록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는데 타 업체들의 폐차 서비스와는 달리 이곳은 직접 폐차장을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폐차장을 연계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든 폐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폐차량 해체 업체로서 KASA(국토교통부), 보험개발원 기술연구소 ECO-AOS 및 전손차량 입·출고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이곳. 폐차 이력제를 시행해 불법 폐차와 불법 해체 등을 관리하고 거기에 이들의 폐차 서비스는 프리미엄 폐차, 일반 폐차, 조기 폐차, 차령 폐차 등 다양하게 구분해 놓고 있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폐차를 진행하고 또 폐차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부품과 폐차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다'

    자동차 친환경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로 발전하고 전손차량 사후관리를 통한 개인 신용 정보 등 철저한 고객서비스의 업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업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모터스랜드. 앞으로도 고품질의 친환경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며 폐차에 있어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객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다.

    <본 기사는 클로즈업기업현장 영상 1325회를 참고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클로즈업기업현장 1325회 관련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