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유소프트, 모바일 게임에 한 획을 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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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게임에 특화된 기업, ㈜엔유소프트”

    2019년 상반기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규모가 2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모바일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상반기 총매출은 2조 4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7.9%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의 원인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모바일 게임 개발사의 지속적인 게임 퀄리티 향상을 위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엔유소프트 역시 국내 모바일 게임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기업 중 한 곳으로 대형 개발사 출신의 국내 최고의 개발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며 동종 업계 최고의 다양한 RPG 장르를 비롯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엔유소프트의 김영관 대표는 자신의 기업을 유명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게임화 한 게임인 IP 게임에 특화된 기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에 특화된 기술력"

    유명 IP를 게임으로 만들면서 원작의 세계관을 그대로 구현해 내는 것. 그래서 그를 통해 유저들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에 충실한 (주)엔유소프트는 게임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디자인, 그리고 프로그래밍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전문 인력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이 인력들과 게임화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희 회사는 게임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기획과 디자인 회의를 통해 캐릭터의 생김새, 성격, 행동, 3D 공간에서의 연출할 콘셉트를 연구, 분석합니다.’라고 자신들의 기획 단계에 대해서 밝히고 있는데, 그와 더불어 이곳은 IP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IP 홀더의 피드백을 반영해 퀄리티를 지킴은 물론 그 IP의 감성을 그대로 게임에 구현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엔유소프트의 게임 개발 기술력은 무한대이다. 다년간 여러 게임 프로젝트에서 검증해온 자체 개발 네트워크 모듈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게임에서 사용하는 웹 통신 기술과 실시간으로 여러 유저와 대전 및 파티 사냥을 할 수 있는 TCP/IP를 이용한 MO, MMO 게임을 자체 개발 서비스한 노하우가 있다. 그리고 자체 개발 및 모바일 네트워크에 상용화했던 UDP 홀펀칭을 이용한 P2P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하나의 서버에서 최대한 많은 유저들이 원활히 게임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 튜닝에 능숙한 인원이 함께 하고 있다.

    “유명 웹툰과 IP게임을 합친 콘텐츠의 탄생"

    천팔백만 명이 넘는 국내 웹툰 구독자들. 웹툰 시장이 커지면서 이를 활용한 게임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잇는 가운데 이들은 케이팝이나 드라마에 이어 웹툰이 새롭게 한류를 이끌어갈 콘텐츠라고 여기며 이 웹툰을 게임과 접목시켜 새로운 웹툰 IP 게임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기사는 클로즈업기업현장 영상 1332회를 참고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클로즈업기업현장 1332회 관련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