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살다. ‘샐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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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음식은 달고, 짜고 맵다?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의 건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지금. 건강한 몸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하지만 외식 시 마주하게 되는 음식 대부분은 여전히 달고 짜고 매운 게 대부분이다. 그래서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샐픽(한정훈 대표)는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는 샐러드 전문 카페를 론칭해 선보이고 있다.

    ‘저희 기업은 초신선 샐러드라는 키워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무균 친환경 재배방식으로 직접 기른 채소로 샐러드를 바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데요. 배달업까지 진출해서 좋은 평점을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추가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불 지펴지고 있다. 건강식, 다이어트식 키워드 검색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더불어 면역력을 증진하는 음식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샐픽의 샐러드 카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 끼 식사로 충분

    -영양을 꽉 채운 한 접시

    -맛과 영양을 만족시키는 한 입

    샐픽에서 선보이는 샐러드는 한 끼 식사로 가능한 대용량 샐러드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약 450g에서 500g 정도의 양으로 특히 대표메뉴라고 할 수 있는 도전하는 연어 샐러드는 직접 기른 허브인 딜(Dill)과 아보카도를 공수해 연어와 함께 콜라보 한 레시피로 매장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또 다른 인기메 뉴인 초심 샐러드는 고객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해서 먹을 수 있는 샐러드이다. 기쁨에 벅찬 닭가슴살 샐러드라는 다소 특이한 이름을 한 메뉴는 단백질 함유량이 굉장히 높은 5종의 토핑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헬스를 하거나 몸매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단백질 보충제를 대체해서 자주 찾고 있다.

    -머무는 동안 느끼는 힐링

    -건강 회복을 돕는 시간

    -도전, 기쁨, 몰입

    ‘도전하는 연어 샐러드‘, ‘기쁨에 찬 닭가슴살 샐러드‘, ‘몰입하는 새우 샐러드‘. 이 이름들은 샐픽의 샐러드 카페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뉴의 이름이다. 기존의 샐러드 이름과는 조금 다른 이유에 대해서 한정훈 대표에게 묻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이전에 회사를 다닐 때 굉장히 바쁘게 일했었어요. 정말 밤낮없이 일만 하다 보니까 다른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식단 자체가 완전히 망가지면서 건강까지 악화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비롯한 그런 분들이 저희 샐러드 카페에 오셔서 건강한 한 끼를 드시면서 힐링하시라고 그런 식으로 힐링을 전달하는 키워드들로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부산 지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이들 매장은 기존 샐러드가 다양한 채소가 전부라는 인식을 깨며 샐러드도 맛있게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할 수 있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저희 샐러드는 초신선 샐러드 키워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수확한 채소로 샐러드를 만들어서 고객분들 식탁까지 보내자는 슬로건으로 신선도에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소 수확 시간, 샐러드 제작 후 배송 시간 등과 같은 부분들까지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니까 타 업체 대비 저희 샐러드가 조금 더 신선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현재 우수 농산물 인증을 통해서 채소들의 품질을 향상하고 있으며 무농약 인증 역시 다 완료가 된 상황입니다. 또한 전담 셰프가 샐러드 맛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영양은 물론 맛 부분까지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이외에도 샐픽은 프리미엄 샐러드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별, 연령별, 체질, 건강 상태에 따른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메뉴 개발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초신선 샐러드를 쉽게 접하다

    -건강한 메뉴, 맛있는 메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절대로 운이 좋았기 때문이 아니라고 말하는 한정훈 대표.

    그는 샐픽이 대한민국 어디서든 초신선 샐러드를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전 직원이 합심하고 있다고 취재진에게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초신선 채소 재배 기술과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샐러드를 무기 삼아 물류 시장으로 진출해 초신선 물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