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아이(주), 국내유일무이한 ‘안심냉장스티커’로 국민 건강을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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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유통, 이제 스티커로 확인하고 구매하자‘

    무더운 여름, 마트나 시장에서 선뜻 구입하기 꺼려지는 물품들이 있다. 바로 냉장 제품들! 겉으로 보기엔 아무 문제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입하는 게 망설여지는데, 이제 신선식품들이 제대로 유통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어 냉장 신선식품 구매에 희소식이 되어주고 있다.

    권봉수 대표, 그는 소비자가 육안으로 냉장유통과 보관의 콜드체인시스템이 제대로 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심냉장스티커를 개발한 티티아이(주)의 대표이다.

    ‘국내 유일무이한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다‘

    티티아이㈜에서 개발한 안심냉장스티커는 국내 유일무이한 기술이자 제품. 이 스티커는 냉장이나 냉동 보관해야 할 제품들에 부착해 구입 시 혹은 사용 전 유통과 보관이 제대로 되어 왔는지를 눈으로 볼 수 있게 개발된 제품이다. 유통과정에서 냉장이나 냉동이 잘못되었을 경우 스티커에 적색이 발현되어 잘 못 유통된 제품임을 알려주게 된다.

    그렇다 보니 이들의 안심냉장스티커가 더 많은 곳에서 사용될 경우 물류업계에서는 냉장 관리를 더 철저하게 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와 제품을 유통하는 물류 회사, 그리고 제품 소비자 간 분쟁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급식과 소비자용 식자재, 편의점 도시락의 품질 보존 등 다양한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하고 있다.

    해외 제품 대비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현재는 한 지자체 학교급식에 적용되고 있다.

    ‘의약품용으로 기술력을 확대 적용하다‘

    티티아이㈜에서 개발한 냉장안심스티커는 현재 식품 유통용으로 쓰이고 있지만 이들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력을 더 확대해 의약품용 스티커도 개발했고 특허를 출원했다. 의약품용 스티커는 처음에는 축산 농가의 백신관리를 위해 타 연구소와 공동으로 백신용 스티커를 개발한 것으로 최근 지속적인 연구 끝에 혈액용과 인체 시약용 개발에 성공했다. 그리고 현재는 혈액 보관이나 유통용으로 유럽 수출을 시작했으며 더불어 앱을 추가 개발해 이를 사용하게 되면 온도 이탈 누적 시간을 숫자로 쉽게 확인되어 더 용이하게 유통 관리가 이뤄지게 된다.

    기존 해외 제품이 가지고 있던 단점들을 모두 해소하며 국산화에 성공한 티티아이㈜.

    권봉수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안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중점을 두고 기술력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본 기사는 클로즈업기업현장 영상 1314회를 참고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클로즈업기업현장 1314회 관련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