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의 탄생, 블루벨트(Blu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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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블루벨트 한국거래소 정식 오픈11개국서 소통

몇해년 엄청난 광풍을 몰고 왔던 암호화폐. 지금은 조금 주춤세를 보이며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듯 보이고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관계로 인해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암호화폐의 부활을 꿈꾸며 관련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 ‘블루벨트(BLUEBELT)’가 전 세계 11번째 국가로 한국에서 정식 오픈한다. 이미 일본과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등 10여 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블루벨트는 10종의 법정통화 (PHP, IDR, JPY, KRW, VND, EUR, SGD, AUD, MYR, MMK)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평등하게 투자자들의 자산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만큼 각 나라의 암호화폐 관련 법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

정식 오픈을 앞둔 블루벨트코리아는 지난 1년간 기술력이 입증된 시그마체인, 젠틀마스, 디센트레, 몬스터큐브, GOB, GMB등 10여 개 기업 및 국내 대형 커뮤니티 코인플래닛과 MOU를 맺고, 국내의 다양한 컨퍼런스에 참여해 존재감을 알리는 한편, 에스토니아와 필리핀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안정적인 거래를 위한 시스템 환경조성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2018년 11월 사전 가입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쳤다

㈜블루벨트코리아 방규철 대표는 “손상된 업계의 신뢰를 회복하여 블록체인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블루벨트코리아는 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상장과, 철저한 본인 인증 (KYC, Know Your Customer) 및 자금 세탁 방지 (AML, Anti-Money Laundering) 규정을 준수하여,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는 건실한 거래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폭 넓은 국제 금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국의 다양한 법정통화 거래를 제공하는 유일한 암호화폐 거래소인 블루벨트. 특정 국가와 지역이 아닌 전 세계를 아우르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목표로, 고객 맞춤형 거래소 서비스 및 C/S 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