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필란트로피클럽] 안상구 “하나님의 뜻에 따라 꽃피운 나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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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자기소개? 

    제가 시골에서 태어나서 어려운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갖고 어렸을 때는 상당히 이제 배고프게 자랐고 어렵게 자랐습니다. 어렵게 대학교 공대를 졸업해가지고 저가 어려서 초등학교 3학년 때 에디슨의 전기를 읽고 나도 과학자가 되겠다. 발명가가 한번 되어보고 싶다. 이런 희망을 가지고 그때부터 나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대를 나와서 기업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Q 역경을 이겨내며 변화된 부분?

    IMF 일대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어려운 환경에서 영등포 공장을 이전하면서 금액을 손해 본 걸 계산하니까 한 100억 정도를 손해를 봤어요. 그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을 그 어려움을 통해서 깨우쳐 알게 됐어요, 그래서 고난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축복의 통로가 되고 원천이 되고 또다시 얘기하면 고난이 변형된 행복의 기초다. 이런 걸 깨닫게 됐습니다.

    Q 기아대책과의 인연?

    뭐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많겠지만 진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열심히 살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 상황이 나빠서 안 되는 사람이 많잖아요. 그래서 찾기도 상당히 어렵고 그래서 TV에서 새롭게 하소서. 그것을 봤어서 그래서 그런 데서 찾아가지고 도와주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여러 사람을 도와주게 됐습니다.

    Q 기아대책과 기억에 남는 활동?

    한 가지 생각나는 것이 ‘새롭게 하소서’에 나온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자식을 하나도 못 낳고 열 사람을 입양해서 키우는 사람이 있었어요. 대부분 장애자를 열 사람 입양해서 키우는 사람 있어서 . 그래서 그 사람을 얼마씩 매월 지원하게 된 것이 상당히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기타 여기저기 조금씩을 해주고 있는데 큰 보탬이 없었습니다.

    Q 퇴직금 6억의 나눔?

    제가 원래 이제 평소에 내가 가진 자산의 일부를 사회 공헌하자. 좋은 데 쓰자. 좋은 데 쓰는 것이 그것이 목표가 선교 사업에 한번 써보자. 우선은 기아대책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하고 맞는다 그래서 내가 실제로 재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우니까 여기서 인계해가지고 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면 되지 않느냐. 그래서 어려운 사람에게 올바로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대북 지원의 이유?

    이북이 상당히 살기 어려운 것이 우리 동포니까 이왕이면 거기에 여러 가지로 종교적 탄압도 받고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 있기 때문에 거기 도와주는 것이 처음에는 아프리카를 도와줄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거기보다 여기가 급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생각을 조금 바꿨습니다.’

    Q 조중 접경 지역으로 비전트립?

    우리가 인제 알지도 못하는 사람. 생면부지 모르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그 도움을 받아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그 도운 사람에게 감사하겠어요. 이것이 생명나무가 열매를 충실히 맺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상당히 내 생각과 합쳐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Q 기부의 철학?

    내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이웃을 도와주고 싶은데, 형편이 여의치 않으면 도와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나한테 그런 형편을 허락하시고 기쁨으로 나눔을 행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그것으로 더욱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 나눔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해서 해야지, 내가 어떤 대가를 얻기 위해서 명성을 얻기 위해서 내가 하려고 하면 내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의 행위가 아니라고 그렇게 평소에 생각을 했습니다.

    Q 나눔을 어떻게 추천하고 계신지?

    모든 행복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말로는 도와주라 생각을 안 하지요. 제가 솔선수범해서 옳게 행동하면 직원들이나 내 자식이나 후배들이 그대로 따라오지 않을까. 그것이 자기들이 보고 아 이것이 옳은 길이었구나 생각하면 자기들도 뒤따라 오리라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