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필란트로피클럽] 조수민 “기아대책과 함께 한 라오스 필드 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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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자기소개?

    저는 지금 오산 장로 교회를 섬기고 있고, 고도이엔지를 운영하고 있는 조수민입니다. 저희 회사는 반도체 관련해서 배관을 설계하고 제작하고 납품하고 유지 보수하는 그런 멀티플레이 배관 유틸리티 회사입니다.

    Q 특별한 경영 마인드?

    초창기에는 접대성 문화도 있었고 그런 유혹들도 있었지만은 주변 업체들을 보고 단순 접대성이나 유혹성은 길게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음 안에서 깨달았고 그걸 느끼게 됐습니다. 오랜 시간을 버티고 오랜 시간을 통해서 투명하게 간다고 하면은 만나 자체도 그 담당자와의 자체도 기업들 간에 관계도 더 지속적이고 더 튼튼하고 더 상호협력하는 관계를 또 될 수가 있고 저희가 지금 그걸 느끼고 있습니다.

    Q 기아대책과의 인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또 말씀을 들을 때마다 기아대책이란 곳에서 우물 선교를 하고 있고 좋은 구제 사역을 하고 있고 선교사님들을 파선해서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얘기를 말씀 통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알게 된 건 아니었고 목사님 통해서 알게 됐기 때문에 그 얘기를 들었을 때 기아대책에서 하는 일이 궁금했고 관심을 가지게 됐고, 지금에서는 조금 더 협력해서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Q 기아대책의 첫 느낌

    기아대책 본사를 처음 방문을 했을 때, 조금 많이 놀랐었고 저희 기업문화로 치자면은 저렇게 작은 곳에서 큰 에너지가 나타날 수 있나 그런 의구심도 나타났었고 근데 막상 들어가 보니 많은 구제사역과 그런 동참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동영상으로도 보고 사진으로 직접 봤을 때 기아대책에서 하는 일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됐고 저도 같이 동참을 해야겠구나,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우물 파기’ 후원 스토리

    이번에 라오스 기아대책을 통해서 라오스 필드트립을 다녀왔는데요, 사실은 제가 사업에 매진하다 보니까 해외여행을 이번에 처음 갔습니다. 그전에 결혼기념일 맞이해서 리마인드 웨딩과 해외여행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자고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오던 과정 중에 그래도 더 뜻깊게 보내고 기억에 남는 것을 저희 믿음에 가정이기 때문에 하는 게 낫겠다 아이들에게도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는 게 낫겠다 해서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하게 됐고 기도를 통해서 필요한 곳에 우물을 파게 됐습니다.

    Q 필드 트립에서의 특별한 에피소드

    가장 지금 에피소드 생각나는 게 동굴이었던 것 같은데요. 블루라군 쪽에 있었던 동굴을 우연찮게 들어가게 됐었는데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서 안에서 같이 들어간 회원분들과 찬송을 하고 그곳에 복음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었던 게 선교사님과 지금도 기억에 남고, 생각하면 조금 설레고 또 이곳 라오스를 저희가 관심을 더 가져야겠고 기도를 많이 드려야겠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기도를 통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Q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은 이유?

    지금 생각해보면은 그때 본사를 방문하고 나서 이 마음이 많이 움직였던 것 같습니다. 기아대책이란 곳이 어떤 곳이고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됐는데 우선은 많은 분들이 기아대책 홍보도 많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실제적으로 그런 쪽도 많이 안 하시고 그런 현장 쪽에 소리를 많이 듣고 반영을 해서 오히려 더 그쪽에 집중해서 사역지를 복음을 또 구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아 저희가 기업이 그런 투명성이나 현장의 소리를 많이 들어야겠다 그런 쪽으로 제가 많이 본받고 기아대책과 깊게 인연을 맺고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기아대책이란 곳에 매력에 빠지게 됐습니다.

    Q 나눔의 삶을 사는 이유

    기부라는 것은 아주 소소한 것이지만 관심이지만, 기부를 통해서 나눔을 알았고 나눔을 통해서 행복을 알았고 행복을 통해서 복음이란 곳을 알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나눔이 기부가 그 가정에 개인에 행복을 윤택하고 맑게 해 준다는 사실을 느꼈고 알고 있기 때문에 기부를 계속적으로 해나가지 않나 싶습니다

    Q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기부도 관심을 갖고 복음도 관심을 갖고 구제도 관심을 갖다 보니 아 저회사 하면은 저분은 구제를 많이 하고 나눔을 많이 하는구나 그래서 주위 에서도 보고 동참하고 어울리고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분으로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