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과일, ‘채과원’

    0
    231

    제철 과일 제때 드셔야죠?

    과일만큼은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제철 과일은 맛도 맛이지만 건강에도 좋은 것이 사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싱싱한 과일 섭취를 통해 시장이나 마트를 찾고 있다. 채과원(심상백 대표)은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제철 과일을 유통함과 동시에 과일을 즐기는 트렌드를 새롭게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희 기업은 맨 처음에는 용산시장 청과물 유통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발전을 거듭하며 지금의 고급 과일 유통 전문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라며 초창기 시절을 말하는 심상백 대표. 그와 직원들의 노력으로 현재 채과원은 동탄에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춘 물류센터를 마련하였고 상품의 선도 유지와 합리적인 유통을 실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 생산자, 유통인의 상생과 공존공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리미엄 과일 유통과 과일 전문 카페

    맛과 영양과 행복까지 유통합니다

    ‘저희 기업은 국내 최초의 시즈오카 머스크 멜론 판매 지정점입니다.’

    롯데백화점과 AK와 같은 국내 백화점과 ‘사러가’와 같은 대형 식품 유통 브랜드 및 신라호텔, 웰스토리, CJ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엄격하게 선별한 고품격의 과일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다양한 가격대로 최상품의 과일을 선보이며 백화점에 입점한 과일은 비싸다는 편견을 깨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각종의 과일을 품목과 품종에 따라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며 공급하는 작업은 사람이 하는 일. 그래서 채과원은 자체 품질 관리기준을 마련해 엄격히 적용하고 있으며 숙련된 직원들의 작업을 통해 브랜드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채과원인 프리미엄급 과일 유통 사업 이외에도 앞으로 F&B와의 융합을 통해 고품질, 고품격, 고품위가 있는 새로운 과일 소비문화를 선도하기 위해서 과일 전문 카페도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2018년도 오픈한 카페는 건강한 맛으로 호평받는 착즙 주스와 브런치, 과일 디저트를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과일과 꽃으로 건강한 행복을 만들어 주는 인테리어도 젊은 층들의 지속적인 방문에 기여하고 있다.

    직접 유통하는 신선한 원물 과일을 활용한 메뉴들이 입소문 나기 시작하면서 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카페 메뉴의 레시피도 제공하고 있다. 망고볼, 아사이볼, ABC주스, 체리 그릭요거트 및 각종 에이드와 과일빙수 등 설탕이나 물을 섞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과일로 만들어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느낄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건강과 행복한 맛을 위하여 오랜 기간 노력해온 채과원. ‘과일의 모든 것’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세상의 모든 과일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 신선한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업만의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저희는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한 산지 직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통단계를 줄여서 품질의 신뢰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산지에서부터 받은 과일별 최상의 온도를 적용해 저장, 보관, 관리 등 신선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거기에 엄격한 자체 품질 기준을 통해 상품을 분류, 유통함으로써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적정하게 유지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과일 하면 채과원을 떠올리세요

    당신 곁에 언제나 신선한 과일로 찾아갑니다

    최고의 과일로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효율적인 유통 거점을 만들어가고 있는 채과원.

    심지석 대표는 다양하게 급변하는 미래에 자연이 주는 선물인 과일을 사업의 본분으로 삼고 고객과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과일 유통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건강하고 맛있는 과일 소비문화를 업그레이드 해나가며 좋은 과일을 공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