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에 자연을 심다. ㈜아산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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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성목재와 천연목재의 다양성을 높이다

    오래전부터 건축에서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기본적인 소재로 사용되던 목재. 오늘날에 와서는 기존 목재가 가지고 있던 단점을 보완한 튼튼하고 편리한 합성목재가 천연목재와 더불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아산목재(박경량 대표이사)는 목재의 성능과 성질을 유지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친환경 목제를 우선적으로 다양한 목재를 제조, 가공하고 있다.

    기업을 구성하는 인력들 대부분이 목재 분야에서 오랜 기간 몸담아 오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들. 이들의 노력으로 ㈜아산목재에서는 내구성이 강하고 또 유해 물질이 없는 친환경적인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친환경 목재, 조경용 목재, 친환경 어린이 완구용 목재, 수출 펜스용 목재 등이 있다. 이들이 생산하는 목재로는 산책로나 등산로, 건축물의 테라스와 옥상 쉼터, 조경, 건축환경의 주요자재와 인테리어 자재로 쓰이고 있다.

    사람과 자연을 위한 목재 연구와 개발

    설립 이후 지금까지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 전 공정에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고품질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것이 이들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거기에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서 다양한 규격의 목재를 제조하고 또 가공해 주고 있다.

    친환경 목재 생산시설과 제조 공정을 모두 자동화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생산 비용까지 합리화해 제조단가를 낮추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존 콘크리트 자재를 사용하게 되면 발생했던 화학물질로 인해 실내가 오염되고 인체 건강의 위협이 되었다면 이곳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목재를 이용하게 된다면 항균효과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새집 증후군 제거 및 포름알데히드 제거 효과로 건강한 삶을 얻을 수 있다.

    ‘저희 기업에서는 편백나무를 사용해서 천연 목재와 미스트, 어린이 완구와 가구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라고 자신들의 제품을 소개한 박경량 대표. 그는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에 대해 오래전부터 연구를 해왔으며 이를 이용해 각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특히 어린이 완구인 경우에는 환경호르몬이 발생되는 물질이 첨가되지 않은 안전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어린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아용 소꿉놀이 및 목재 자동차 완구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품질력을 기반으로 일본과 중국, 대만으로도 수출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목육을 테마로 유아를 위해 디자인된 국산 편백나무 완구들은 장인들이 손수 편백나무를 깎아 수작업하고 무도장을 마감한다는 콘셉트의 제품으로 나무이 결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 아이들에게 건강과 더불어 목육을 통한 교육으로 감수성 향상과 숲과 환경 문제를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CE, KC, ST 인증을 획득했다.

    목재시장을 위해 발 벗고 뛰다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더 우수한 품질이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신뢰를 쌓아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산목재.

    ‘저희 아산목재는 목재시장의 발전을 선도하면서 업계 1등 기업이 되기 보다 사람의 안전과 자연과의 조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라는 목표를 말하는 박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각인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