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현장 중심의 유니폼 이야기, MSC종합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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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폼의 틀을 깨다

    예전 유니폼이 많은 사랑을 받지 못했던 이유는 디자인에 그 이유가 있었다. 그렇다고 기능성 면에서도 뛰어난 것도 아니었다. 단지 동일한 옷을 입어 소속감만을 표현했었다. 하지만 MSC상사(이명삼 대표)는 기존의 유니폼이 가지고 있던 한계점을 모두 깨트리며 유니폼 업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MSC상사는 기존 유니폼 업체와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기업 경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과 발전을 이뤄고 있는 기업으로 제품의 차별화, 고급화, 근무복의 기능성, 실용성과 함께 패션성을 추구해 고안한 다양한 디자인을 그대로 카탈로그에 담아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유니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앞서가다

    보다 나은 소재와 엄선된 부자재 사용, 그리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MSC종합상사.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공공 및 정부 투자기관, 군부대 등을 수많은 거래처로 삼아 유니폼을  납품하고 있다. 또한 최근 매년 꾸준한 매출 신장을 달성하며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전문화가 관건이죠’라고 유니폼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있는 이명삼 대표는 기업의 특성과 정서를 잘 반영해야 하며 직원들의 마음까지도 고려하는 세심함을 곁들이고 있다. 때문에 이 기업은 제작에 앞서 기업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일에도 남다른 공을 들이고 있다.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고객의 특성, 요구 사항을 수집, 분석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내 디자인연구소를 별도로 설립해 운영 중인 이곳은 수많은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며 고객사가 원하는 디자인, 기획을 선보이고 있다, 거기에 기능성 독창성, 심미성 경제성까지 갖추고 개성 있는 매력을 가진 독특하고 실용적인 유니폼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불황에도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MSC종합상사는 다양한 운영의 확대로 가격 정찰화, 사이즈 규격화 상품 다양화, 고객서비스 차별화 등 서비스 유니폼 업계 최고의 브랜드를 목표로 현재 전국 네트워크망을 가지고 있다. 요식, 서비스, 메디컬, 작업복, 오피스 유니폼 등 다양한 파트에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템들을 확보해 기획에서부터 제조, 유통을 자체 진행하고 있다.

    일상복을 뛰어넘는 유니폼을 기대하다

    2020년도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거래 품목을 다변화하고 기업 규모를 키워 나갈 계획을 세운 MSC종합상사. 이들만의 브랜드화도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소규모 기업들에 맞는 고급화된 사무복, 작업복으로 업무 영역을 넓히고 대리점 개설과 함께 온/오프라인 사업도 확대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