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형 시뮬레이션 게임의 종주 기업, ㈜포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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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피싱존 타이트라인, 낚시게임의 한계를 깨다

    낚시 인구 천만 명 시대!

    바다로, 강으로, 호수로, 어떤 장소이든 여건이 안 된다면 실내 낚시터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저마다 장비를 짊어지고 낚시를 떠나고 있는 가운데 ㈜포텐츠(이헌우 대표이사)는 오프라인에서의 낚시를 온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실감형 시뮬레이션 게임인 ‘리얼피싱존 타이트라인'을 개발, 출시해 낚시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텐츠는 2017년도 미래산업을 열어가고자 설립된 기업으로 우수한 개발진과 창의력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모바일은 물론 PC와 연동한 실감형 시뮬레이션 콘텐츠 영역까지 확장된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개발한 ‘리얼피싱존 타이트라인'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게임으로 낚시의 묘미라 할 수 있는 손맛의 매력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2년간의 기술 개발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그 결과 동서대학교 내의 학교 기업과 공동 개발로 오프라인에서 즐기는 낚시 못지않는 재미와 스릴, 손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게임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낚시, 이제 아무 때나 즐기자!’

    이헌우 대표에게 개발한 게임에 대하여 설명을 요청하자 그는 ‘우리의 낚시게임은 어종별로 다른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동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실감이 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라는 말로 운을 뗐다. 그 밖에도 포텐츠의 낚시게임 콘텐츠는 낚싯대 조정부터 캐스팅, 릴 감기와 풀기까지 실제 낚시를 하면서 진행하는 모든 상황들을 게임으로 연출되도록 했다. 어종별 움직임과 대형 어종의 입질 버티기 등도 콘텐츠에 탑재시켰다.

    기존의 실감형 시뮬레이션 콘텐츠는 5G 기반의 4D를 구현하고 AR, VR 등을 접목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포텐츠는 낚시의 진정한 재미인 손맛을 살리기 위해 자이로 시스템이 연동된 특수 제작된 낚싯대를 콘텐츠와 접목했다. 또한 디테일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유명 낚시터와 그 주변 경관까지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다낚시 전문 잡지사가 제공하는 낚시터 정보와 지역에 서식하는 어종별 특성의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임과 특성을 표준화해 콘텐츠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낚싯대 전문기업을 통해 콘텐츠에 맞도록 설계해 최적화된 손맛을 구현해 손맛을 전달하고 있다.

    초보자 코스와 중급 코스로 나뉘는데 초보자 코스는 자동 캐스팅으로 낚시라는 레포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급 코스인 경우 전용 낚시 존을 통해 캐스팅, 릴링 대전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다.

    아케이드 게임의 수준을 높이다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엑스포월드 콩그레스 2019에 참여해 부산 스마트시티 리빙랩과 우수 스타트업을 전 세계에 선보인바 있는 ㈜포텐츠. 거기에 2019 코엑스에서 열렸던 대한민국 지식재산 대전에서도 모바일과 연동한 실감형 제품으로 큰 관심을 받았고 2020년 한국국제낚시박람회에 아케이드 형태로 참가하기도 했다.

    향후 이헌우 대표는 추가적으로 특허 등록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전국 대형 낚시 매장, 휴게소, 테마파크, 체험관, 피싱 존 등의 장소들을 거점으로 실감 구동형 낚시 콘텐츠들을 납품하며 인지도를 쌓아갈 것이며 나아가 대한민국 아케이드 게임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일조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