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관리 정산 프로그램, 콘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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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랩이 개발한 특별한 프로그램

    이제는 제작비를 쉽게 관리하세요

    제작비 정산 프로그램, 콘플러스

    대한민국의 영상 콘텐츠에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비약적인 성장을 위해서 집중적인 투자가 뒤따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콘텐츠 질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 콘텐츠 제작비 정산과 관련된 시스템은 구태의연한 방식을 따르고 있다. ㈜콘랩(콘플러스)의 이현구 대표는 이러한 정산 관리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작비 정산 프로그램, ‘콘플러스'를 개발해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년에 국내에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드는 비용이 약 3조원가량이라고 합니다. 이런 시장의 성장과 각종 IT 기술 등이 융합되면서 콘텐츠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왔습니다. 그러나 제작비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영수증을 풀로 붙이고 일일이 기록하는 예전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은 이런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국내 최초 영화와 드라마 제작비 실시간 관리 정산 프로그램인 콘플러스를 개발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콘텐츠 제작비 정산 프로그램입니다

    콘텐츠 제작 기획 단계부터 새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콘플러스는 실시간으로 제작 시 사용된 비용을 입력하고 그 명세를 확인할 수 있는 제작 관리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투자자와 제작자들에게 현재 콘텐츠 제작이 진행되면서 사용한 비용 명세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제작비 사용처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특허 출원까지 끝낸 기술을 적용해 설계되면서 더 큰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

    홈택스 자료와 법인카드 사용명세를 API 기술을 이용해 불러와 종이로 출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예산서의 항목에 맞게 정산서 증빙으로 만드는 기술이 바로 특허 출원된 기술이다. 보통 100억원 규모의 영화를 제작한다고 쳤을 때 발생하는 증빙자료의 건수는 약 2만에서 3만여 건. 이런 자료들을 콘플러스를 사용하면서 실물 출력 없이 온라인으로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 콘플러스를 도입해 사용하는 현장에서는 제작비 정산을 위해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감소하였다며 좋아했다. 또한 인력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나아가 콘텐츠 제작비 누적된 데이터를 통해서 부수적인 효과들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된다.

    이현구 대표에게 콘플러스를 사용하면 또 어떤 점에서 좋냐는 질문을 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저희 콘플러스를 사용하게 되면 제작 현장의 문제점 중 하나인 제작비 현금 흐름의 미스매치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쓴 제작비의 금액을 알 수 있어 정보의 직시성이 뛰어나고 통장 명세의 금액과 실제 정산서 금액을 일치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제작비 정산 관련 데이터가 쌓이게 되면 궁극적으로 기획 단계부터 합리적인 예산 구조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엉뚱한 곳에 제작비가 낭비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이어서 단순히 제작비 정산뿐만 아니라 향후 콘텐츠 제작비 데이터의 누적을 통해 스태프별 표준 임금표 제작 등이 기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콘텐츠 제작 현장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기업을 설립하기 이전 영화 현장 제작부로 일을 해왔던 이현구 대표. 그는 당시 정산을 담당하면서 겪었던 경험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12년간 공인회계사로 일하며 사업비 정산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플러스를 기획했다. 그리고 현장의 고충과 관리 노하우가 녹아든 콘플러스는 출시되기가 무섭게 빠르게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현장에 있는 제작자들이 콘텐츠 제작에만 전념할 수 도록 부가적인 세무와 노무 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힌 만큼 앞으로 ㈜콘랩에서 선보이는 각종 프로그램이 대한민국 콘텐츠 품질 향상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지 지켜보면 좋을 것이다.

    콘텐츠 제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대한민국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