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뛰다. ㈜세이프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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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미처 확인하지 못하 어린이집 차량 내부에 방치된 아이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자 정부는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많은 기업들은 저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다양한 확인 장치와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다. ㈜세이프키즈(김동열 대표) 기업 역시 그들 중 한 곳.

    전국 4천여 유아교육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앱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

    영유아 IT 안전 서비스를 전문으로 개발하고 있는 ㈜세이프키즈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최고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과 미아방지를 위한 동하원 시스템, 교육 시설과 신속하고 편리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전장치와 안전장구들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IT’

    ‘저희가 개발한 등/하원 알림 시스템은 ‘아이사랑’입니다’라며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 김동열 대표. 그는 통학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2017년에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사랑’ 애플리케이션은 아이들이 등원했을 때 소지한 카드를 유치원에 비치된 등하원 시스템에 태그 하면 아이 사진과 함께 학부모에게 등원했다는 알림이 전송되고 교사의 휴대폰과 PC의 출결시스템에도 기록된다. 통학버스 위치, 아이들 하차 확인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사랑'에는 알림장, 공지사항, 아이가 규칙적으로 먹어야 할 약 복용 의뢰와 같은 기능들이 탑재되어 학부모와 원활한 소통을 보장하고 있다. 그야말로 통합 안전 안심 애플리케이션인 셈. 특히 아이들이 자신들이 소지한 NFC 카드를 태그 했을 때 모니터에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 아이들에게 인사를 하기 때문에 재미와 흥미를 유발해 자발적으로 태그를 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기도 했다.

    2020년 3월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안심알림시범사업이 의무화되었다. ㈜세이프키즈는 그에 발맞춰 협력사들과 함께 안심 알리미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앞으로는 아이들의 안전만큼은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다는 의지와 일선에서 고생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이어나가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하루라도 더 빨리 앞당기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3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서비스

    ‘저희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유자 시설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햇섭 인증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세이프키즈. 잔류농약 검사와 유전자 분석, 미생물 분석, 금속 탐지 등을 진행하여 까다롭고 엄격한 품질 관리를 적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식자재들을 물류센터에서 고객사의 냉장고까지 신선한 상태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공급하고 있다. 그리고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으며 지역별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 식단표를 적용하고 있다. 쉽고 편리한 전산 발주 시스템과 오랜 경력을 가진 베테랑 영양사의 관리를 받는 시스템으로 진행하고 있다.

    ㈜세이프키즈의 또 다른 사업 분야는 유아식기 렌탈과 세척 서비스이다. 청결한 공정과 엄격한 세척과정을 거친 식기를 렌탈해 주며 아이들의 식사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특히 이들은 양질의 식품을 검증된 세척 기기를 활용하고 있는데 고압 살수, 고열 소독, 멸균 건조 등의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2차 오염까지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진공 수축포장, 리빙 박스 배송 등의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제품으로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하며 영유아 시장에서 최고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