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륜, “전통적이면서 친숙한 문서 세단기 ‘세돌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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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경영, 고객만족, 창의로 행동하는 기업을 목표로 소비자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세돌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세돌이, 뭔가 전통적이면서도 친숙한 이름의 세단기 브랜드를 론칭한 ㈜이륜의 대표 배성진. 그를 비롯한 전 직원들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편리한 최고의 문서세단기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 매진해왔다. 그러한 결과 많은 양의 문서를 쉽게 세단할 수 있고 세단된 파쇄물들을 자주 비우지 않으며 고장도 거의 없는 문서 세단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독창적, 혁신적, 감각적’

    ㈜이륜에서 선보이고 있는 세돌이 브랜드 제품들은 꽃가루형 이중 커터를 독자 개발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다. 또한 핵심 기술 16개가 탑재되어 있는데 투입구에 세단할 문서를 투입하게 되면 광센서가 자동으로 이를 감지해 문서 세단기를 동작시킨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세단이 불가능한 양이 투입되는 경우 문서 세단기를 보호하기 위해 자동으로 역회전 진행한다. 문서가 걸리거나 장시간 사용으로 모터가 과열하게 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모터의 열을 냉각하며 세단 중 수동으로 제품을 역회전시킬 수도 있다.

    세단기 성능의 핵심은 모터와 커터의 구동. ㈜이륜의 문세 세단기는 모터와 커터의 구동을 체인과 기어를 통해 동작시켜 효율적으로 파워를 전달한다. 또한 커터인 경우 모든 커터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였는데 정밀한 평면과 성형을 연마한 커터, 날의 면과 끝을 사선으로 연마해 소음과 진동을 감소시킨 커터, 문서 세단기에 발생하는 종이 칩과 잔류물을 쉽게 제거하는 커터 등을 적용해 기존 문서 세단기와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

    동종 업계 최초로 조달청 우수제품, 환경부 환경마크,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성능 인증을 획득한 ㈜이륜의 문서 세단기.

    기존 딱딱하고 경직된 디자인 틀에서 벗어나 사무환경을 더 쾌적하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미려하고 수려하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문서 세단 시 발생하는 소음이 적어 동급 세단기 중 가장 조용하고 강력한 세단 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60년 전통의 ‘이륜’이라는 문서 세단기 생산기업 직원이었던 배성진 대표. 하지만 도중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문을 닫게 되자 기존 영업, 생산, 개발, 기획 분야에 있던 직원들과 힘을 합쳐 그때의 기업명을 그대로 가져와 새롭게 설립하였는데 그런 만큼 기술 중시, 직원 배려, 최고의 제품 제공의 경영 철학으로 더 폭넓은 수출시장의 길을 열어 나가고 있다.

    <본 기사는 클로즈업기업현장 영상 1309회를 참고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클로즈업기업현장 1309회 관련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