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화탄소와 가스 누출 사고를 사전에 막다. 가스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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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어디서나 일산화탄소의 안전한 사용을 약속합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캠핑족들. 이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한 계절이 아닌 사시사철 캠핑족들이 산과 바다, 계곡 등지로 나와 캠핑을 즐기고 있다. 그렇다 보니 늘어나는 캠핑족만큼이나 증가하고 있는 캠핑 사고. 특히 겨울철 텐트 내에서 사용하는 가스를 이용하는 난방기기로 인해 안전사고가 매해 발생하고 있다.

    가스캐치(강수철 대표)는 일산화탄소 경보기와 가스 경보기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캠핑족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캠핑 라이프를 누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강수철 대표는 지난번 발생했던 강릉의 팬션사고로 학생들이 희생되고 캠핑이나 낚시터, 보일러실 등지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빈번해짐에 따라서 일산화탄소 경보에 그치지 않고 위험상황에서 보일러 작동을 정지시키면 안타까운 인명사고를 막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에 이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누출 경보와 함께 보일러 작동까지 멈추게 합니다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이용한 보일러 제어 시스템과 일산화탄소 감시를 통한 보일러 제어 시스템으로 특허를 받았습니다’라고 자신들의 제품을 소개한 강수철 대표. 시중에서 판매되는 기존의 일산화탄소 경보기와 비교해 자신들의 제품만의 경쟁력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저희 가스캐치는 일산화탄소를 감지해 경보만 해주는 경보기가 아니라 사람의 음성으로 이상신호를 알려주고 일정 농도 이상이 감지했을 시에는 보일러의 작동을 정지시켜 더 이상 일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대비한 화재 경보 기능도 갖추고 있는데요. 배터리 방식이 아니라 휴대폰 충전용잭을 사용해 일반 보조배터리 차량 등에 설치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일러를 설치할 때 도는 캠핑이나 음식점 등에도 설치해 일산화탄소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영하 20도에서 영상 70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이들의 가스캐치는 UL 인증을 받은 센서를 사용해 제품의 신뢰성과 내구성을 높여 최대 10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 제품 품질보증기간이 3년으로 품질을 자부하고 있다. 또한 전자파 인증 취득,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형식 승인까지 완료했다.

    안전 불감증의 불명예에서 탈출합니다

    ‘일산화탄소 감지기는 보일러제어 시스템 특허 등록한 제품으로 방수형 LPG 경보기 및 LNG 경보기의 제품도 개발이 완료되어 인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이어 나가고 있다는 말하는 강수철 대표. 그리고 일산화탄소와 LNG를 동시에 감지하는 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가스 누출 사고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좋은 제품 개발과 전국 곳곳에 자신들의 제품이 설치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을 세워 두고 있는 가스캐치. 안전 불감증에 갇힌 대한민국이 이들이 기술을 통해 안전한 국가로 변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