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이기술, 자동차 연비와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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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의 연비, 경제성, 환경문제까지 고민하다

    전기자동차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자동차 시장은 연비 강화라는 고민을 안고 있다.

    연비가 곧 경제성과 환경문제로 직결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연비 강화를 위해 막대한 연구 비용을 쏟아부으며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80% 이상 감소시키는 자동차 연료 첨가제를 개발한 기업. ㈜동이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13년도에 이미 세계최초로 자동차 연료 수분제거제를 개발한 기업은 2018년도 화석연료를 반으로 줄일 수 있는 바이오 연료를 개발해 휘발유와 에탄올 혼합연료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동이기술의 이병국 대표를 만나 신제품인 ‘파워클린연료'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배출가스를 80% 이상 감소시키는 자동차 연료 첨가제

    파워클린연료는 연료를 최소 5%에서 최대치로는 15% 이상까지 절감이 가능한 첨가제로 배출가스 역시 최소 50 %에서 80% 이상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특징 탓에 시중의 많은 자동차들이 ㈜동이기술의 파워클린연료를 사용하게 된다면 매연과 소음 감소는 물론 엔진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에너지 절약과 연료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또한 엔진을 보호하며 출력 증가에 기여한다. 개인적으로는 경제적인 이익을, 나아가 사회적으로는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을 늦추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다.

    파워클린연료 제품 이외에도 ㈜동이기술에서 선보이는 개질 안정제인 EG45 바이오 에탄올, MG45 바이오 메탄올은 100% 휘발유를 사용하는 연료와 비교해 개질 안정제와 혼합해 사용을 하게 되면 매연을 줄여줌과 동시에 약 30% 이상의 경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수분 제거제 제품을 연료탱크에 투입 시 수분의 크기가 5마이크론 이하로 분산되고 약 200마이크론 크기의 연료 분자 속으로 고르게 삽입되어 워터 인 오일 형태를 갖추게 된다. 따라서 수분의 표면장력을 완전히 억제해 연료계통의 어떠한 철 성분에도 접촉되지 않으며 부식 산화를 방지할 수 있다.

    “지구의 내일을 생각하는 기술을 선보이다"

    소량을 첨가해도 연소효율을 극대화해 연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동이기술의 제품들.

    연료펌프의 분사 최적화를 구현해 매연 저감에 도움을 주고 출력 증강, 고기능성 계면활성제 적용을 통한 수분 제거, 노후된 엔진 보호와 세정, 소음진동 감소, 윤활성 향상 등 차량의 유지와 관리에 필수적인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지자체와 기업, 그리고 환경단체를 통한 홍보판촉 진행으로 파워클린연료 제품의 보급을 확대하고자 하는 이병국 대표.

    현재 미얀마 정유사와 월 10만 달러 수출 협약을 체결한 상태이고 그 외 동남아 다수 국가에서 제안서 요청이 들어오고 있는바, 이들의 기술력으로 보다 깨끗해진 지구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본 기사는 클로즈업기업현장 영상 1340회를 참고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클로즈업기업현장 1340회 관련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