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자인연구소퍼즐, “최적의 공간을 찾아 효율성을 부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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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적의 공간을 찾아 효율성을 부여하다”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많은 이들이 의식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여러 요소들에게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인테리어. 그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가구에 대한 사람들의 니즈는 점점 더 높아지기 시작했다. 이런 현대인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디자인연구소퍼즐이 앞장서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가구를 디자인하고 설계, 제작하며 새로운 가구 디자인 기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Furniture+Puzzle’ 저희 기업의 이름입니다”

    퍼즐을 맞춰나가듯 가구의 마지막 조각을 완성한다는 뜻으로 지금의 기업명을 지은 이광찬 대표. 이들은 새로운 디자인을 기반으로 수납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가드 하드웨어의 선두 기업으로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제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수납에 특화된 제품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 활용도까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디자인연구소퍼즐의 제품들. 특히 멀티팬 드로워인 경우 하이엔드급으로 주방가구에 적용되는 가구로 프라이팬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주방에 숨어 있는 공간을 활용한 것으로 세 배 이상의 효율적인 수납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댐핑 언더 레일과 소음과 스크래치에 강한 고급 우레탄 캐스터를 적용했다. 이들의 이 멀티팬 드로워는 국내 유명 건설사들이 선호도가 높은 수납 특화 가구이다.

    두 번째 주력 제품은 ‘파우더 앤 라이트’. 이 제품은 드레스룸에 적용되는 화장대 제품으로 조명의 컬러와 밝기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메이크업 스타일에 따라 적절한 조명 온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모션 및 터치 스위치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고 휴대폰을 충전이 가능한 다목적 콘센트 등을 적용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친환경을 기본으로 하다’

    인체와 자연환경에 해로운 목재와 접착제 사용으로 떠들썩했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디자인연구소퍼즐은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라미스, ABS, A/L 등 친환경 자재로 설계를 하고 있으며 사용되는 부자재들 역시 친환경을 고집하며 소비자들에게는 안심을,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사에게는 이미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AI 기술, 가구와 만나다”

    지금도 활발하게 새로운 가구를 디자인하고 있는 ㈜디자인연구소퍼즐. 이광찬 대표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나가며 거기에 IoT 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인텔리전트 제품이 곧 선보일 것이라 귀띔을 해줬는데, 외부 날씨에 따라 혹은 독서와 학업,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라이트의 밝기와 컬러가 변하는 등 사람과 사물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에 찬 말로 인터뷰를 끝냈다.

    <본 기사는 클로즈업기업현장 영상 1298회를 참고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클로즈업기업현장 1298회 관련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