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엠브레인, “IoT 블랙박스를 탄생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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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블랙박스를 탄생시키다"

    ‘도로 위 보안관’, ‘도로 위 변호사‘. 이는 모두 블랙박스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한 조사 전문기업에 따르면 월평균 1회 이상 직접 운전을 하는 전국 만 19세~59세의 성인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차량용 블랙박스와 관련한 인식 조사에서 현재 운전하는 차량에 블랙박스를 장착한 운전자는 88.9%로 나타났다. 현재 운전하는 차량의 10대 중에는 9대가 블랙박스를 장착한다는 결과이다. 그만큼 블랙박스가 차량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블랙박스 설치율의 증가로 국내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블랙박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만일의 사고 발생시 정확한 증거 확보를 위해 고성능의 블랙박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박정재 대표의 ㈜엠브레인에서 개발된 ‘딥플라이 서비스’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딥플라이 서비스, 블랙박스의 끝판왕이 되다'

    차량용 블랙박스 OSM 국내 1위 기업인 ㈜엠브레인은 영상을 기반한 분석 및 AI를 통한 영상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블랙박스 ODM사업과 통신향 IoT 서비스를 기반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 기업에서 선보인 딥플라이 서비스는 협대역 사물인터넷 기반 서비스로 기존 블랙박스에 통신향 IoT 서비스 기능을 통합한 것이다. 스마트폰 앱과 실시간 연동을 통해 소비자들은 운행 중일 때뿐만 아니라 주차시에도 안심하고 자신의 차량을 지킬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들의 딥플라이 서비스는 주차하는 동안 발생하는 충격이나 사고, 차량 견인과 같은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위치와 차량 정보도 조회 가능하며 과속 위반 여도 등 안전운행을 하고 있는지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그 밖에도 급정거와 과속과 같은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운전 점수로 사고의 위험성을 사전 예측할 수도 있다. ㈜엠브레인의 딥플라이 서비스가 운전자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기 위해 충분한 매력이 있는 것이다.

    “블랙박스의 신세계를 제시하다"

    ㈜엠브레인은 이 밖에도 하이레벨의 알고리즘을 보유한 기술집약형 제품도 선보였다.

    기존의 제품들이 차량의 밖의 영상을 기반으로 한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운전자의 상태 분석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장치인 DSM 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이 제품은 운전자의 단순 졸음뿐만 아니라 휴대폰 통화나 흡연까지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외에 ㈜엠브레인은 보유하고 있는 영상 기술을 통해 AI를 기반한 영상 인식 장치를 개발해 현재 국내 대기업과 협의 중에 있다.

    제품의 경쟁력,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 제공, 고객과의 신뢰를 타 업체들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는 기업. 앞으로는 보다 더 다양하고 새로운 차원의 통신이 들어간 블랙박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클로즈업기업현장 영상 1321회를 참고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클로즈업기업현장 1321회 관련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