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구진과 기술로 마이크로패치 니들을 완성하다. ㈜메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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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제약사와 업무협약 준비
전세계가 주목하는 마이크로니들 패치

신생아들에게 접종하는 필수 예방백신 BCG경피용에서 독성물질인 비소가 검출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백신이 보관되고 배송되는 과정에서 비소가 유입된 것으로 뉴스가 알려지자 전국민이 분노했다. 주삿바늘의 반복 사용과 부적절한 취급으로 매년 발생되는 안전사고들. WHO는 ‘마이크로 니들(MICRO NEEDLE)’을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내놓았다. WHO가 2016년 5월, 런던 GSK 본사에서 열린 ‘MICRO NEEDLE’ 컨퍼런스에서 향후 백신 보급을 DMN(Disolving Micro Needle,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으로 전향하는 가능성을 발표함에 따라 미국 FDA도 이에 대한 가이드를 발표했고 GSK를 비롯한 다국적 제약사들이 마이크로 니들 사업에 동참한 바 있다. 이는 백신 투여 방식이 DMN으로 바뀌게 될 것임을 보여주는 자명한 증거다.

손가락 크기의 패치 위에 미세한 크기의 바늘 모양으로 유효성분을 고체화시킨 제품인 마이크로니들 패치. 피부에 붙이면 피부 장벽을 얇게 찌르면서 들어가 서서히 녹으며 함유된 성분을 피부 속으로 전달한다. 통증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마이크로 니들 패치는 기존 백신주사 접종시의 고통을 벗어나게 해준다는 점과 백신 운송 시 콜드체인(냉동, 냉장)을 적용하지 않아도 되어 운송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그리고 바늘주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문인력이 부족한 곳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고 사용 후 유효성분이 녹아 없어져 바늘에 의한 2차감염 발생우려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특장점도 있다.

다국적 제약 컨설팅 회사 출신인 대표이사 이상혁이 2017년 설립한 바이오 벤처기업 ㈜메디프(이하 메디프)는 약물전달체계를 R&D하는 기업으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기술적 난제를 모두 보완한 마이크로니들패치 양산에 성공했다.

먼저 메디프의 마이크로니들패치는 제조 시 열을 가하지 않아 단백질 성분의 백신 유효성이 저하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또한 피부에 흡수되기 때문에 가공 시 분리제를 사용하지 않아 포함되는 모든 물질에 유해성분이 없다는 것도 특징이다. 패치의 모양과 크기를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어 정확한 유효성분의 양 조절 또한 가능하며 마지막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이는 생산단가 절감을 의미하므로 향후 마이크로니들 패치 보급에 있어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할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기술적 난제 중 단 한 개라도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그 역할을 다 못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남녀노소가 사용하는 백신에 사용될 제품이기에 생산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이상혁 대표가 마이크로 니들 패치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다양한 NGO활동을 병합하면서 부터인데 NGO활동 중 이 대표는 배송문제 등으로 백신이 없어 어려움에 처한 개발도산국 국민들을 보고 마이크로 니들 패치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메디프를 창립하자마자 가장 먼저 최고 수준의 연구인력을 영입하는데 중점을 뒀다.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마땅한 연구실과 판매처를 찾고 있지 못한 박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그 중에서도 다수의 R&D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력과 인간성을 겸비한 박사급 연구인력들을 최종 영입했다. 그 결과 메디프는 관련된 다양한 기존 특허와 함께 마이크로 니들 패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마이크로 니들 패치 시장은 무궁구진하다. 현재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개발한 독감백신용 니들패치가 2차 임상시험 진행 중이며 이 시험에서 백신으로서 사용가능성이 입증되면 이 시장은 폭발적으로 팽창하게 될 전망이다. 메디프가 개발한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단순 백신 제품 이외에도 화장품이나 통증제품, 셀룰라이트 분해 제품, 보톡스, 마스크팩, 주름 개선 화장품 등으로 다양한 제품화가 가능하다. 일반 패치나 바르는 제품에 비해 흡수율이 대폭 상승하기 때문에 흡수율이 중요한 그 어떤 의학/뷰티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이다. 특히 2015년 조지아공대는 백신 패치의 경우 백신 주사와 같은 부작용 없이 항체 형성이 잘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상혁 대표는 “메디프는 최고의 연구진과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향후 메디프의 행보에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의 유니콘 ‘리뉴메디’를 독점적 공급처로 확보

메디프는 시의적절하게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의 유니콘으로 성장하고 있는 ㈜리뉴메디를 통한 판로 개척에 성공하였다. 리뉴메디는 판매전문 기업으로 기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과 사업자들의 마인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고가 일변도의 업체 관행에서 벗어나고 소비자 트렌드를 읽어 의학 논문 등으로 입증된 과학기술에 근거 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품으로 승부하고 있는 리뉴메디는 출범 2년만에 수 만명의 판매원을 보유하고 높은 매출액을 기록하며 업계의 유니콘으로 성장하고 있는 업체이다.

현재 부산, 대전, 울산, 광주에 이어 대구지사를 설립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리뉴메디의 주력상품은 셀프케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화장품과 MTS나 갈바닉 등의 미용 디바이스다. 리뉴메디만의 과학으로 만들어진 우수한 ‘프리미엄 앰플(미백, 보습, 탄력, 주름 총4종)’ 시리즈를 시작으로 ‘라디언트 마스크팩’, ‘프로바이오틱스 텔로’등 실제 효과를 체험한 회원들의 제품에 대한 확신과 성공에 대한 확신이 현재의 리뉴메디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뉴메디는 수당지급 방식을 통해서도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기존 네트워크마케팅의 부정적인 요소였던 사재기 강요 부담 없이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그 주 수당계산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회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리뉴메디는 회계감사를 투명하게 진행하여 불법 업체나 회원에게 피해를 주는 타 업체들과 차별성을 뒀다.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인 인식을 ‘정당한 수당지급 방식’과 ‘합리적인 제품가격’, ‘우수한 제품’으로 탈피시킨다는 것이 리뉴메디의 지속적인 비전이자 초심이다. 관련업계는 바이오 벤처기업 메디프와 혁신적 판매방식의 리뉴메디의 팀웍이 만들어갈 미래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