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주)이엔이, “이엔水로 건강한 다음세대 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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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물이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연구결과로 입증됐다. 더 건강한, 더 맛있는 물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가 주목할만한 기술로 이온수 공급 장치를 개발한 기업이 있다. 수질 환경 분야와 에너지 사업 분야에 집중하여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성과로 경쟁력을 높여온 이 기업의 대표는 ‘건강한 물과 환경’에 대해 고민한다. ㈜이엔이의 기업스토리를 통해 이들이 만들어갈 건강하고 푸른 내일을 함께 그려보자.

2012년에 설립되어 수질환경 분야와 에너지 사업 분야를 중점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엔이는 전주대 창업선도대학 창업사관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수료하고 벤처기업인증, 이노비즈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ISO9001과 ISO14001인증을 획득했다.

이미 많은 개발을 통해 10건의 특허와 4건의 특허 출원, 해외 출원 1건을 등록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아시아창업보육협회 기술이전상, 전북투자벤처로드쇼 우수상, 전북 중소기업청 우수기업 표창 등을 수상을 뿐 아니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이온수 공급장치 이엔水 또한 개발했다.

이엔이에서 제작한 이엔水는 필터와 약품,탱크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천연광물과 아연이온, 음이온, 정전기의 특성을 이용해 이온수를 만들어 내는 세계 유일의 제품이다.

이엔수의 피부진정(56%) 및 두피세정력(77%) 효과는 한국피부과학연구소에서 검증하였으며, 먹는 물(58개 항목) 검증은 물론, 식물에 생장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엔수는 배관 부식방지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데 녹, 색도, 탁도 평균 93% 억제율을 자랑하며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인증하는 수도위생안전인증(KC) 또한 획득하였다.

현재 이엔수는 독일,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에 수출 되고 있으며 더 넓은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계속해서 해외 시장에 적극적인 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엔이는 이온수 공급 장치 개발뿐 아니라 태양광을 비롯한 환경 설비분야 전체에서의 남다른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형열병합발전과 히트펌프시스템을 하나로 묶어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 최적의 에너지 시스템을 구성하는 등 열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고효율 발전설비 설치를 확대하여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확보하기도 했다.

에너지 설비 및 수질 환경 분야에서 자사의 성장에 대하여 고성호 ㈜이엔이 대표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과 환경”이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 에너지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여 다음세대를 밝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