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걸으면서 건강을 챙기다. ㈜슈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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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신발에 회전판이 부착되다

    어떤 환경에서도 보호받아야 하는 발!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다 있기 마련, 발이 편해야 사람의 건강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슈넥스(최해욱 대표)에서는 신고 걷는 것만으로도 착용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능성 신발을 개발했다.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만 해도 운동이 되는 회전 신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해욱 대표는 깨끗한 자연환경, 고른 영양섭취, 바른 생활습관, 숙면과 운동,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 등 모두가 함께 정상적인 하모니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기능성 신발의 개발 동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신어라, 느껴라!’

    ㈜슈넥스에서 선보이고 있는 기능성 신발은 창의적인 역발상을 통해 업계 최초, 세계 최초로 회전판을 부착해 특허를 획득했다. 신발 바닥에 회전판이 부착되어 있어서 신발을 신고 걷게 되면 자세가 교정되고 운동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최해욱 대표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직접 신발을 착용하고 시범을 보이며 신발 밑 앞 부분에 트위스트 운동을 할 수 있는 회전판이 부착되어 최소한의 공간만 있으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허리 운동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슈넥스에서 개발한 기능성 신발은 기능성이라고 하면 투박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회전판의 개발 특허를 신발에 접목시켜 기능성 신발의 기능과 업그레이드 한 디자인까지 모두 충족시켰다.

    기능성 신발은 그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그 가운데서도 유독 많은 관심을 받는 이유에 대해서 묻자 최해욱 대표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저희 신발은 신고 걷기만 해도 비뚤어진 척추와 골반을 교정시켜줍니다. 인류가 직립보행을 하면서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을 신기 시작했는데요. 여기에 건강한 척추를 만드는 기능을 함께 탑재했기 때문에 저희 회전 신발은 차세대 신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기능성 신발을 신고 발바닥을 돌리면 자연스럽게 운동이 이뤄지며 허리뿐만 아니라 전신의 600개 근육이 골고루 자극이 되어 옆구리 살과 뱃살을 제거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골반 교정과  뭉친 어깨를 풀게 하는 것까지 도움을 주게 된다. 특히 걸을 때 몸을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심장과 폐, 근육, 혈액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심장, 폐, 근육을 강화시켜 주고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심장 질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추가로 덧붙였다.

    기능성 신발로 세계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다

    신발 구매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본사에 MRI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해 고객의 발을 측정하고 발의 건강 상태와 몸의 균형 등 발과 신체 건강을 체크해 보정하고 관리하는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는 ㈜슈넥스.

    최해욱 대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건강한 기업을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 나가며 인체 공학적 명품 신발을 추가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동시에 ㈜슈넥스만의 창의성과 독창성으로 전 세계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