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mpaign

Campaign

미세먼지 농도 오늘도 ‘매우 나쁨' 최근 많은 사람들이 집을 나가기 전 미세먼지 농도부터 확인한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을 보내는 것도 익숙해졌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외출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집안 환기를 시키고 싶어 창문 한 번 여는 것도 여간 고민이 아니다. 매일 공기청소기를 틀고 마스크를 써봐도 좀처럼 맑아지지 않는 뿌연 하늘, 이유를 알 수 없는 잦은 병치레. 이러다 언젠가 미세먼지로 인해 아무도...
  필란트로피 (Philanthropy) : 필란트로피는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시간, 재능, 재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이를 확산하는 정신을 말합니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하며, 기부, 봉사, 참여, 기부와 참여요청을 실천한다   기부활동가 (Philanthrophist) :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 또는 자원봉사에 참여할 뿐 아니라 본인의 후원활동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영향력 있는 '기부활동가' 이다. 필란트로피클럽이란?...
  서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코트디부아르 빈곤층 어린이들이 ‘희망의 슛’을 쏘기 위한 첫 발을 디뎠다. 지난 2018년 8월 14일 아비장 꼬꼬디지역 리베라초등학교에서 ‘2018 기아대책 HOPE CUP코트디부아르 출정식’이 열렸다. 호프컵은 국제구호개발기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의 CDP(아동개발프로그램)를 통해 전인적인 양육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초청, 꿈과 희망을 전하는 축구 나눔 프로젝트다. 출정식은 선수단 입장으로 시작됐다. 코트디부아르 국기와 기아대책 기를 든 기수를 중심으로 줄을 맞춘 선수들은 “호프컵에 참여한...
도로 위, 갑작스런 죽음을 맞는 야생동물과 뜻하지 않게 가해자가 된 사람들이 여전히 수없이 충돌하고 있다. 야생동물들이 도로를 침범 한 것이 아니다. 도로가 나기 전 대부분의 길은 야생동물의 서식지였다. 두꺼비는 산란 시기가 되면 물이 있는 습지로 이동하고, 고양잇과의 삵은 2~3km 정도를 이동하면서 생활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해질녘부터 활동이 활발해지는 고라니는 산기슭, 강기슭과 들판 등에 생활을 한다. 이렇게 동물들은 각각의 생태적 삶에...
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이다. 전 세계의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무력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로 생존을 위협 받는 사람들에게 긴급구호를 제공하고 있다. 인종, 종교, 성별,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평화상(1996), 노벨평화상(1999)을 수상한 바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후원금의 89% 이상은 일반 후원자의 지원으로 마련된다. 이는 국경없는의사회가 긴급 재난 지역에 48시간 이내에...
사람들은 말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이고 역사는 언젠가 잊혀지는 것이며 기억 또한 사라지는 것이라고. 하지만 역사가 남긴 고통의 기억과 고난의 흔적들을 잊는다면 우리는 과연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까? 결국 ‘기억’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아름다운재단 모금 캠페인 <기억할게 우토로>는 1941년 일제강점기 군 비행장 건설에 동원된 조선인들이 살던 일본 우토로 마을에 우토로 평화기념관을 세우는 비용 마련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지난 2005년부터 '우토로...
  공감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힐링프로젝트: 이웃을 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 엄마는 언제나 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아이의 등을 토닥여 준다. 아무 조건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 준다. 그런 엄마가 있어 아이는 든든하고 힘이 난다. 나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 깊은 슬픔이나 끓어오르는 분노, 꽁꽁 동여매놓은 수치심, 억울함을 함께 느끼고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서로의 속마음에 깊이 눈 맞추고, 서로의 속마음에 진심으로 마음을 포개며, 위로와 공감을 함께 나눌 때 우리...
  이 시간부터 우리에게 하루 한 끼도 제공되지 않는다면? 또 한 끼를 몇 시간을 줄서서 기다리다 먹어야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느낌이 들까? 점심시간이 되면 '뭘 먹을까?' 고민하는 우리들과는 너무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도 하루 한 끼를 제대로 먹지 못하며 절대 빈곤에 있는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8억 명에 이르고 있다. 세계 인구 9명 중 1명은 영양 섭취가 매우 부족한 심각한...
하루종일 누워서 생활하는 장애아동의 시선을 그대로 빌려 아이의 눈으로 제한된 일상을 경험한다면, 우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까. 스스로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장애 아동에게는 누워서 보는 집 안 모습이 세상의 전부이다. 따라서 장애 아동들이 이동에 자유가 생기면 삶의 반경이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아이의 눈을 통해 변화를 느끼고자 하는 것이 <두근두근...
육아만사성. 가화만사성이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하는 한자성어라면, 육아만사성은 ‘육아가 행복해야 모든 일이 잘된다.’는 뜻의 합성어다. 일하는 엄마는 죄인이다라는 옛말과 달리, 최근 많은 워킹맘들이 각 사회 분야는 물론 방송이나 유튜브, 책, 블로그의 진출을 통해 엄마의 위력을 보이고 있다. 이전처럼 더 이상 아이와 가족, 직장에게 무조건 미안해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을 하고, 협력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나서는 워킹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