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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소개? 박병용입니다. 92세가 됐어요 1926년 2월생이에요. 2005년부터 우리 양재노인복지관을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Q 과거 고난과 역경? 그때 당시 신분은 고용원이 됐었어요. 그러면서 직장에 다니면서 만학을 했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공무원 생활을 33년 하면서 이사관, 지금 중앙청 국장급까지 승진을 하고 그리고 홍조근정훈장, 대통령 훈장을 받았어요. 서러움도 많았고, 앞을 가로막는 일들이 너무 많았지만은 고통이 너무 많았는데 이 고통은 인내를 안고 인내는 인격을 그리고 인격은...
Q 자기소개? 저는 지금 오산 장로 교회를 섬기고 있고, 고도이엔지를 운영하고 있는 조수민입니다. 저희 회사는 반도체 관련해서 배관을 설계하고 제작하고 납품하고 유지 보수하는 그런 멀티플레이 배관 유틸리티 회사입니다. Q 특별한 경영 마인드? 초창기에는 접대성 문화도 있었고 그런 유혹들도 있었지만은 주변 업체들을 보고 단순 접대성이나 유혹성은 길게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음 안에서 깨달았고 그걸 느끼게 됐습니다. 오랜 시간을 버티고 오랜 시간을 통해서 투명하게...
Q 자기소개? 현재는 충청남도 금산에서 하나통증의학과라는 개인 의원을 경영하고 있는 이상웅이라고 합니다. Q 첫 후원의 계기? 98년인데, 저희 큰아이 큰딸이 막 태어났을 때에요. 큰딸이 2월 달에 태어났고 일간지를 통해서 기아대책에 대한 광고가 났던 것 같아요. 한 달에 어느 정도만 후원해주면 그 아이가 굶지 않을 수 있고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그렇게 광고도 봤고 저하고 제 아내 같은 경우는 첫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Q 베어베터 소개? 베어베터는 발달장애인의 고용, 취업을 위해서 만든 회사입니다. Q 가장 힘들었던 점? 장애인 회사와는 무조건 거래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을 가지고 계신 법인이 많았습니다. 특히 법인의 회장님들 오너 대표님들이 장애인 회사와는 거래하지 않는다. 아무 이유도 없어요. 그냥 장애인 회사와는 거래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는 법인들이 많았거든요. 그 법인들을 설득하고 영업을 하고 거래를 하는 게 사실은 제일 힘들었습니다. Q 사업을 이어가는 원동력? 지금 자폐의 경우에 5년...
Q 자기소개?  제가 시골에서 태어나서 어려운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갖고 어렸을 때는 상당히 이제 배고프게 자랐고 어렵게 자랐습니다. 어렵게 대학교 공대를 졸업해가지고 저가 어려서 초등학교 3학년 때 에디슨의 전기를 읽고 나도 과학자가 되겠다. 발명가가 한번 되어보고 싶다. 이런 희망을 가지고 그때부터 나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대를 나와서 기업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Q 역경을 이겨내며 변화된 부분? IMF 일대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어려운...
Q 자기소개? 저는 이영진이고요. 옳음교회를 섬기고 있는 안수 집사입니다. 회사는 의류를 만들어서 일본에 전량 수출하고 있는 무역회사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이 있어서 이 회사를 통해서 나누고 베풀고 돌보라는 그런 의미를 주신 게 저한테는 생명과 같은 회사입니다. Q 6년째 매일 기부? 제가 모 포털 사이트에 매일같이 기부를 해요 1만 원씩 매일같이 하는데, 그것을 제가 익명으로서 다는 댓글은 하나예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거든요. 누군가가 사랑하고...
Q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김선미라고하고요, 그리고 17살 고1 딸아이 하나 있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직업은 ING 생명의 11년 차 재정 컨설턴트로 일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기아대책과 함께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 한 8년 전에 첫 번째 책 그리고 3년 후에 두 번째 책 해서 작가이기도 하고 그리고 문화센터에서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육아와 자기 계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Q 기아대책과 함께 한...
Q 자기소개? 저는 지금까지 38년 동안 꿀벌과 함께 친구처럼, 동반자처럼, 살고 있는 안상규 벌꿀 대표 안상규입니다. Q 기아대책에 후원하게 된 계기? 저는 벌통을 가지고 그 제주도부터 강원도 철원까지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이동하면서 양봉을 했습니다. 과거에는 객지에 가서 돈이 떨어진다는 것은 곧 죽음이요, 굶주림이었습니다. 저는 이틀씩 삼일씩 살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린 적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아대책에 대한 나눔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도...
Q 자기소개 저는 기아대책 나눔 대사 노국자입니다. Q 처음 우물을 파게 된 계기 처음 제가 우물을 파게 된 것은 제가 후원하는 아동이 우간다 아인데 학교를 못 다닌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그 땅에 우물을 해준다면은 그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으니까 우물을 팔려고 하는데 저 혼자는 할 수가 없으니까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서 함께하고 싶은데, 맨 처음에 만나는 사람에게 나 아프리카에 우물 파려고...
  유산기부, 죽기 전에 기쁨을 가불 받는 최고의 후원 주선용 (기아대책 후원자) 주선용 후원자는 26년간 세브란스 병원 원목실에서 근무했다. 교직원과 환자들을 만나 신앙상담을 해주고 영적인 부분을 담당했다. 병원이다 보니 몸과 마음이 아프고 소외당한 이웃들이 많았다. 그래서 예수님이 섬기신 모습을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주고자 힘썼다고 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웃을 돌아보며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수고와 사랑으로 인한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