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남기는 나눔의 삶, 유산기부

‘기부’, ‘나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그 방법 또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큰 폭의 경제성장을 기대하기 힘든 현 시대, 많은 이들이 ‘나눔’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은 가지고 있으나, 실제 그것이 행 동으로 연결되는 것은 쉽지...

“스마일재단이 있어 살만한 세상이 되길 꿈꿔”

 올 봄에도 아시아의 숨은 영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슬프고 안타까운 일들, 많은 문제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세계 곳곳. 이 사회의 사건, 사고, 문제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두 팔을 걷어붙혔던 이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감사’와 ‘사랑’,...

물이 필요한 세계곳곳, 작고 오목한 샘이 되어 닿다

 올 봄에도 아시아의 숨은 영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슬프고 안타까운 일들, 많은 문제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세계 곳곳. 이 사회의 사건, 사고, 문제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두 팔을 걷어붙혔던 이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감사'와 '사랑',...

곰아저씨가 만들어가는 ‘함께’ 사는 세상

'발달 장애인들의 고용'을 위해 만든 회사, 베어베터컴퍼니의 김정호 대표는 마음이 닿는 곳에 차곡차곡 나눔을 쌓아왔다. 어려운 학창 시절을 겪고 자신과 같은 상황에 있는 학생들이 눈에 밟혀 시작한 모교 장학사업, 부모님의 잃어버린 고향 '북한'에서의 빵...

김도현 뿌리의집 원장 “우리사회, 고국 떠난 입양인과 원가족 슬픔 치유 나서야”

지난 4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아필란트로피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s, 이하 APA)가 개최됐다. 필란트로피는 고대 그리스어로 ‘사랑하다’는 뜻의 필로(philo)와 ‘사람’을 의미하는 엔트로피(enthropy)의 합성어로 ‘사람을 사랑하다’, 즉 인류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APA는 종교와 이념, 분야, 단체의 규모에...

“가난한 사람들의 ‘소망’을 바라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1995년 ‘꽃을 든 남자’, ‘다나한’ 등의 브랜드로 유명한 소망화장품을 창업한 강석창 대표의 기부에는 고개를 끄덕이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든다. 그의 기부는 언제나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겉치레 없는 나눔의 행동이라는 것이...

19살 소녀가 이끈 변화

아시아 지역에서 나눔의 아이콘이라 불릴 만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아시아 팔린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시상대에 선 사람들의 면면에서는 인간애와 성실함, 대범함 등이 느껴진다. 그들이 살아온 인생사가 얼굴에 고스란히 묻어나기 때문이다. 1960년대부터 한국의 도시...

“이곳이 내가 봉사해야 할 곳이라는 걸 한 눈에 알았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나눔의 아이콘이라 불릴 만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아시아 팔린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시상대에 선 사람들의ㅡ 면면에서는 인간애와 성실함, 대범함 등이 느껴진다. 그들이 살아온 인생사가 얼굴에 고스란히 묻어나기 때문이다. 1960년대부터 한국의 도시...

“내 삶의 원동력이었던 기부”

충청남도 금산에서 하나통증의학과라는 개인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웅 원장은 살면서 세 번의 강력한 변화를 겪었다. 한 번 사는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과 절망 그리고 깨달음을 모두 경험한 그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식권’을 기부하는 대학생들

  아시아 지역에서 나눔의 아이콘이라 불릴 만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 )시상대에 선 사람들의 면면에서는 인간애와 성실함, 대범함 등이 느껴진다. 그들이 살아온 인생사가 얼굴에 고스란히 묻어나기 때문이다. 1960년대부터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