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마음을 치유하는 코치의 길을 택한 그녀

라디오와 기상캐스터를 거쳐 OBS 아나운서로 활동한 강미정 씨. 20대 시절, 아나운서라는 꿈은 그녀의 전부나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 그녀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아나운서로 쌓은 다양한 경험과 내공 덕이 컸다. 사무실이 아닌...

자본주의 시대에서 똑똑하게 살아가는 방법

메리츠자산운용 본사의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존 리 대표는 따뜻한 환대와 유쾌한 웃음소리로 고요하기만한 북촌의 주변 분위기를 금방 풍요롭게 만들었다. 그는 여러 모로 대중이 인식하는 주식 투자자들과 아주 달랐다. 그는 아주 찬찬히 청년들이 가져야 하는 경제적...